삼태연구소
SAMTAELABS삼태연구소

ERP 자동화 · LLM 연동 · Microsoft Teams

ERP 문서 자동화AI 데이터 허브

ERP 문서 자동화와 사내 데이터를 근거로 답하는 LLM 업무 도우미

Teams에서 묻고, 같은 대화에서 더 좁혀갑니다‘아직 못 받은 돈은?’이라고 묻고, ‘기한 지난 것만’, ‘엑셀에서 볼 수 있게’로 질문을 이어갑니다. 앞서 이야기한 프로젝트와 조건을 유지해 다시 조회하므로, 매번 조건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고 필요한 내역을 확인하고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내려받고, 올리고, 전달하던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ERP 문서를 내려받아 공유 폴더에 올리고 담당자에게 보내던 작업을 자동으로 연결했습니다. Acumatica에서 문서가 바뀌면 파일과 사진을 저장하고, 프로젝트별 SharePoint·Teams로 전달합니다. 업무 현황도 Teams에서 평소 쓰는 말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LLM이 질문에 맞는 사내 데이터를 찾아 원가·미수금·현장 기록을 정리하고, 이어지는 질문이나 파일 내보내기까지 한 대화에서 처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문서 파일이 저장됐다고 담당자에게 전달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PDF 생성, SharePoint 저장, Teams 게시 상태를 각각 구분하고 실패한 단계를 다시 처리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AI 조회에서는 직원마다 볼 수 있는 프로젝트와 업무 정보가 다르고, 오래된 수집 결과를 현재 값처럼 답하지 않도록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1. 01ERP 변경·문서 발생
  2. 02파일 저장·협업 채널 전달
  3. 03LLM의 권한별 업무 조회

사용하는 사람의 순서대로 설계했습니다.

01

파일 생성부터 담당자 전달까지,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문서가 생성됐는지, 공유 폴더에 저장됐는지, Teams에 게시됐는지를 한곳에서 봅니다. 일부 전달이 실패한 경우도 구분해 필요한 단계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

AI가 조회할 수 있는 범위도, 직원 권한을 따릅니다

관리자·프로젝트 담당자·직원의 역할에 따라 조회 가능한 업무 영역을 나눕니다. 같은 질문을 하더라도 요청자의 역할과 배정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허용된 정보만 조회하도록 구성했습니다.

03

담당 프로젝트가 바뀌면, 조회 범위도 함께 조정합니다

프로젝트 코드와 이름으로 필요한 현장을 찾고 담당자에게 범위를 배정합니다. 역할과 프로젝트 권한을 분리해 전사 관리자와 현장 담당자의 정보 접근을 다르게 관리합니다.

찾고, 추리고, 내려받는 업무를 한 대화에서 이어갑니다.

AWS Bedrock의 LLM이 질문과 앞선 대화에서 프로젝트·기간·조건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회 도구를 선택합니다. 조회한 ERP 데이터를 답변의 근거로 연결하는 RAG 방식으로, 담당자가 필요한 업무 내역을 Teams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기한 지난 것만”, “금액 큰 순서로”처럼 조건을 덧붙이면 다시 조회하고, 같은 결과를 CSV로 내려받아 후속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 조회에는 직원의 역할과 담당 프로젝트 권한을 적용하고, 금액·통화·합계·원본 링크는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MCP로 연결한 AI 도구에서도 같은 조회 권한을 사용합니다.

Next.jsNode.jsTypeScriptPostgreSQLAWS

구현한 기능

  • ERP 문서·사진 수집부터 SharePoint 저장·Teams 전달까지 자동화
  • 문서 처리 단계별 상태 확인과 실패한 작업 재처리
  • ERP·인사 데이터를 모아 프로젝트 원가·미수금·현장 기록 조회
  • AWS Bedrock LLM의 질문 해석과 필요한 업무 조회 도구 호출
  • ERP 조회 결과를 근거로 답변을 보강하는 RAG 연동
  • 같은 대화에서 프로젝트·기간·상태를 좁혀 다시 조회
  • 조회 결과·원본 링크 안내와 후속 업무를 위한 CSV 내보내기
  • Microsoft Entra 인증과 직원 역할·담당 프로젝트별 접근 권한
  • MCP로 연결한 AI 도구에도 동일한 조회 권한 적용
  • 마지막 정상 수집 시각과 수집 상태 안내

이미 쓰는 시스템을 더 잘 연결하고 싶다면.

  • ERP 문서를 내려받고 공유·전달하는 작업이 반복되는 조직
  • 여러 현장의 문서와 프로젝트별 자료를 관리하는 건설·제조 기업
  • 기존 ERP를 유지하면서 Teams·SharePoint와 연결하려는 회사
  • 직원 권한을 지키며 사내 데이터를 AI로 조회하려는 조직

개발을 검토할 때 궁금한 점

RAG·LLM 연동은 실제 업무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Teams에서 “우리 프로젝트의 미수금은 얼마야?”라고 물으면 LLM이 질문의 조건을 해석하고, 권한이 허용된 ERP 내역을 조회합니다. RAG 연동으로 조회 결과를 답변의 근거로 제공해 금액과 관련 내역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기한 지난 것만”, “CSV로 내려받게 해줘”라고 요청하면 같은 업무 맥락에서 조건을 좁히고 파일로 받을 수 있어, 여러 조회 화면을 오가며 자료를 정리하는 과정을 줄여줍니다.

기존 ERP를 교체해야 자동화나 AI 조회를 도입할 수 있나요?

이 사례는 기존 Acumatica ERP를 유지하면서 API와 변경 알림으로 연동했습니다. 다른 ERP도 제공하는 API, 문서 출력 기능, 인증 방식과 조회 권한을 먼저 확인해 가능한 범위를 정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시스템과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연동 범위를 정리합니다.

AI로 회사 자료를 조회하면 다른 직원이나 현장의 정보도 보이나요?

회사 계정과 직원의 역할, 담당 프로젝트를 확인해 허용된 정보만 조회하도록 구성했습니다. Teams와 MCP로 연결한 AI 도구에도 같은 권한 기준을 적용하므로, 직원은 자신의 업무 범위 안에서 필요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 전달이나 데이터 수집이 실패하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문서 생성·SharePoint 저장·Teams 게시 상태를 구분해 이력을 확인하고 필요한 단계를 재처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업무 데이터를 조회할 때는 마지막 정상 수집 시각과 수집 상태도 안내해, 담당자가 자료의 기준 시점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RP와 협업 도구 사이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으신가요?

현재 쓰는 ERP와 협업 도구, 반복해서 옮기는 문서, 직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알려주세요. 먼저 자동화할 업무와 필요한 조회 권한부터 함께 정리합니다.